천막

지난 해 천막당사에서 변부총창님과 경호단장님 인터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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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혜바라기 tv 작성일20-03-25 00:00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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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열하는 여름날의 태양도 우리들을 막지 못했다
구국의 일념,
310진실규명과 위헌탄핵을 알리고자
우리는 처절한 몸부림을 쳐야했다
그 고된 시간의 밤을 89일간 밝히던
전용준 대장의 유작들...
그를 기억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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